화재 집중 발생 1월, “불씨 방치 등 부주의 화재 각별히 주의하세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겨울철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하는 1월을 앞두고 불씨를 방치하거나 옷이나 종이 등을 난로 옆에 두는 가연물 근접방치 등 으로 발생하는 부주의 화재...
‘고덕강일3단지’에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5백 세대 공급
서울시가 고덕강일 지역에 건물분양 주택, 이른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선보인다. 이번 주 입주자모집공고 후 내년 초 사전예약(사전청약)을 진행, '26년 본청약을 거쳐 '27년 입주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국산 정식기 개발’로 밭농업 기계화 속도 높인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4월 4일, 청과 함께 정식기를 개발 중인 ㈜하다(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를 방문해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기계화에 적합한 육묘 생산 방안을 논의했다.
㈜하다는 우리나라 주요 8대 밭작물 중 모종을 키워 본밭에 옮겨...
자원봉사 단체 회원들과“행복창고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해요”사업 진행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단체 회원들과“행복창고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해요”사업 진행
- 취약계층지원사업으로 연탄 300장씩 12가구 전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훈)는 지난 19일 자원봉사 단체의 회원 30명이 모여 지역 내...
3월 소비자물가지수 3.1% ↑…“전월대비 0.1% 상승”
신선식품지수 전월대비 1.3%, 전년동월대비 19.5% 각각 상승
“사과, 1순기와 2순기에 비해 3순기 가격 하락…정책 효과 있어”
올해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3.94로 전월대비 0.1% 상승했고,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해...
경기미래교육캠퍼스, 2023년 창의융합 체험학습 프로그램 추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가 9월 4일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023 디지털기반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사업 운영 기관에 선정돼 경기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교육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지난달 산업·소비·투자 모두 감소…경기회복 흐름은 지속
5월 산업활동동향…생산 0.7%·소비 0.2%·투자 4.1% ↓
6월 수출 견조, 9개월 연속 플러스 기대…공급망 리스크 등은 부담
지난달 국내 생산과 소비, 투자가 지난해 7월 이후 10개월 만에...
사교육비 걱정 ↓…7월 1일부터 ‘무료 EBS 화상 튜터링’ 시작
EBS 교재·강좌로 자기 학습…주 2회 1시간씩 교사·대학생과 화상 수업
이달 중3·고1 학생 1400명 대상 서비스…7월 26일 2800여명 추가 선발
학생이 사교육 없이 교사나 대학생 멘토에게 질문하고...
경기도 농기원, 2022년 원예,병해충분야 종합평가회 열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7일과 8일 이틀간 화성과 평택에서 시·군 원예·병해충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원예·병해충분야 종합평가회’를 열고 2022년 주요 시범사업 사업평가와 분야별 우수 사례 성과 공유시간을 가졌다.
평가회...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으로 오세요!
안성시내 6070 추억의 거리 골목 상인들이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행사를 준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안성시는 오는 27일(금) 6070 추억의 거리(장기로 74번길 일원)에서 골목식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070 추억의 거리는 옛 쇠전거리라고 불리던 곳으로 안성천과 원도심을 잇는 골목으로 과거에는 인기를 끌던 곳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점차 활기를 잃어가던 곳이다. 그러던 6070 추억의 거리가 안성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농교류지원센터 등과 손잡고 새로운 기운을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행사는 추억의 거리 내 입점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추억의 거리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상단과 연계한 ▲도시재생 주민 역량 강화 교육(라탄공예 등)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 ▲청년 예술가가 참여하는, 추억의 사진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7080세대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상인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수익 창출과 함께 고객과의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준비 중인 올드타운 활성화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추억의 거리 상점들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시민들을 초대했다.
한편,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은 10. 3.(목)~10. 6.(일) 바우덕이 축제기간에도 개최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출처 : 안성시청 도시경제국 도시정책과















